지구의 온도는 2도 차갑게

사람의 온도는 2도 따뜻하게



2도로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본 전시에 사용된 제품은 재사용됩니다

2˚ROUM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약속한 글래스고 기후조약을 각국이 완전히 이행한다면,


2100년까지 전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로 제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도로움은 

‘지구의 온도는 2도 차갑게, 사람의 온도는 2도 따뜻하게’ 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전시 산업에서의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최근 진행한 이도로움 전시를 확인해 보세요.

추천 디스플레이

 강남구청 


 환경의 날 

강남 그린 페스티벌

2024.06.03

제28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3일 코엑스 광장에서 '강남 그린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이 페스티벌은 민·관·학이 손잡고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약속하는 협력의 장으로 기획됐습니다. 10개 기업과 ESG 경영 활성화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기업들은 ‘1사 1하천 가꾸기’에 동참하기로 약속했으며, 협약을 맺은 기업은 그랜드코리아레저, 동국제약, BGF리테일, 오뚜기, 오비맥주, 정부법무공단, 천마콘크리트공업, 캐논코리아,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지역난방공사 강남지사 등입니다. 이번 행사의 총괄 운영을 이도로움이 맡았습니다.

전시 산업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는?


박람회 생태계에서는 연간 

약 폐기물 14만톤(출처: 2022 전시디자인트렌드 국제포럼) 

탄소 21만톤(출처: 제로웨이스트유럽)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 

약 280억원(출처: 대한폐기물협회)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감각적, 직관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MICE 산업은 매년 성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도로움은 

폐기물 처리를 위한 경제적 손실과

탄소 배출을 감소 시키기 위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고,

추후 재사용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컨설팅을 바탕으로 ESG · 탄소중립 전시 구현합니다
디스플레이 가능 영역
기업행사

기업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내외 유관 행사 디스플레이

보 및 체험 부스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홍보 및 팝업 스토어 등

실내 컨벤션

전시, 박람회장의 일반 부스, 독립부스 등에 대한

디자인 구성과 운영

방송 디스플레이

방송 미술 영역에서 클라이언트의 가치를 담은

디스플레이 구성

VIP 행사 메인 부스

비전과 목적을 담은 친환경 인테리어

구성 및 공사 운영


탄소중립 · ESG 디스플레이 컨설팅

사업 성격에 맞는 탄소중립 · ESG 디스플레이

컨설팅 및 운영

2DOROUM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약속한 글래스고 기후조약을 각국이 완전히 이행한다면,


2100년까지 전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로 제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도로움은 

‘지구의 온도는 2도 차갑게, 

사람의 온도는 2도 따뜻하게’ 

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전시 산업에서의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전시 산업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는?


박람회 생태계에서는 연간 

약 폐기물 14만톤(출처: 2022 전시디자인트렌드 국제포럼) 

탄소 21만톤(출처: 제로웨이스트유럽)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 

약 280억원(출처: 대한폐기물협회)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감각적, 직관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전시·MICE 산업은 매년 성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도로움은 

폐기물 처리를 위한 경제적 손실과

탄소 배출을 감소 시키기 위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고,

추후 재사용 가능한 전시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디스플레이 가능 영역
이도로움은 클라이언트와의 심도 깊은 
컨설팅을 바탕으로 ESG와 탄소중립을 
전시와 행사 전 분야에서 시각적으로 구현합니다
My social word would be part of the world
The world의 'l'는 'library'입니다.

각 기업의 WORD가 모여 협업 가능한 

WORLD(도서관/플랫폼)를 만들어 나갑니다. 

이에 함께한 소중한 클라이언트들의 

목소리를 소개합니다.

계약 및 운영 프로세스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클라이언트와 소통합니다.